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간호본부) 46병동 한진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정형외과 박기봉 교수님과 본관 4층 46병동 한진희 간호사님을 칭찬하고자 글을 씁니다. 교수님은 처음 대면했을 때 말씀 때문에 조금 서운했는데, 입원 후 직접 뵈어 보니 다정한 분이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릎 수술을 하고 9일간 입원 중 옆을 돌아볼 여력이 없을 정도로 몸이 너무나 아팠는데, 간호사님이 올 때마다 걱정을 해주었습니다. 장난..
2026-06-23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모두들 너무 친절하셔서 입원 기간 동안 마음 편하게 지내다 갑니다. 통증 때문에 힘들었던 때에도 바로 달려와 주셔서 덜 힘들게 지낼 수 있었어요. 저희 아기도 예뻐해 주시고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12
2026-06-19
(진료부) 신경과 박지윤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울산대학교병원 신경과 진료를 받는 환자 전*미입니다. 박지윤 교수님을 몇 년 전에 만나 뵙고 저는 지금 엄청 좋아졌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음까지 치료해 주시는 교수님, 감사드려요. 제가 밤에 잠을 30분밖에 못 자고 출근하고 혈압이 220까지도 올라갔었는데 여러 과를 다녀도 몸이 낫질 않았어요. 교수님을 만나서 너무 좋아졌어요. ..
2026-06-19
(간호본부) 46병동 유현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유현정 선생님은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어둡고 우울한 병실 분위기를 단번에 밝고 에너지 넘치게 올려주시는 병원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또한 문의한 내용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십니다. 환자의 질병에 관한 것이나 현재 상황에 대한 설명도 똑부러지게 잘해 주셔서 울산대학교병원의 모델이 될 만한 선생님이십니다. 입원 중에 엄마의 병환이 자꾸 ..
2026-06-18
(간호본부) 62병동 김경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항상 웃는 얼굴로 살펴봐주시는 김경선 간호사님. 제 몸 상태뿐 아니라 입원 생활 동안 다른 불편함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해 주셨습니다. 62병동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 만나도 먼저 알아봐 주시며 미소로 대해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간호사님의 미소를 잊지 않고 건강하게 회복하여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10
2026-06-17
(간호본부) 62병동 박민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박민혜 간호사님께서 모든 환자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명받았습니다. 선한 인상과 따뜻한 성품으로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6인실에 있었는데, 모든 환자를 가족처럼 진심으로 대하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모든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 주시고 여러 요구사항도 세심하게 해결해 주셔서 자연스럽게 신뢰가 생겼고, 문..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