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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5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의료진께 올리는 감사의 편지>> 존경하는 울산대병원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님과 간호사님들께! 세상 살다가 제게도 이런 날이 오나 봅니다. 그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는데, 그대로 나에게 다가온 지난 4월 30일. 온갖 두려움 속에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입원하여 장시간의 길고도 암울하고 힘든 수..
2026-06-12
(간호본부) 61병동 손은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모든 분들이 다 친절하시고 좋으셨지만, 특히 손은영 간호사님은 더욱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수술 전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켜 주신 덕분에 수술도 잘 받고 오늘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추천일:2026-06-03
2026-06-12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김유환 교수님, 수술을 잘해 주셔서 덕분에 출혈 없이 아프지 않게 잘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진 교수님께서는 갈 때마다 더 궁금한 것이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입원 중에도 오셔서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 교수님 모두 같은 내용을 재차 여쭤봐도 귀찮은 내색 없이 환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
2026-06-12
(진료부)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의료진께 올리는 감사의 편지>> 존경하는 울산대병원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님과 간호사님들께! 세상 살다가 제게도 이런 날이 오나 봅니다. 그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는데, 그대로 나에게 다가온 지난 4월 30일. 온갖 두려움 속에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입원하여 장시간의 길고도 암울하고 힘든 수..
2026-06-12
(진료부) 내과(혈액종양) 이유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김유환 교수님, 수술을 잘해 주셔서 덕분에 출혈 없이 아프지 않게 잘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진 교수님께서는 갈 때마다 더 궁금한 것이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입원 중에도 오셔서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 교수님 모두 같은 내용을 재차 여쭤봐도 귀찮은 내색 없이 환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
2026-06-12
(간호본부) 72병동 최아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엄마 첫 항암교육 선생님이셨던 최아주 선생님~ 항암제 약이 바뀌는 시기에 담당 항암교육 선생님이 다른 분으로 바뀌셨다고 들었어요. 그런데도 지난번에 엘레베이터 앞에서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엄마의 요즘 컨디션이나 여러가지 걱정과 안부를 물어보시면 대화를 하게 되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퇴근하시면서 마주치는 상황이었는..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