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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김유환 교수님, 수술을 잘해 주셔서 덕분에 출혈 없이 아프지 않게 잘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진 교수님께서는 갈 때마다 더 궁금한 것이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입원 중에도 오셔서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 교수님 모두 같은 내용을 재차 여쭤봐도 귀찮은 내색 없이 환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
2026-06-12
(진료부)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의료진께 올리는 감사의 편지>> 존경하는 울산대병원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님과 간호사님들께! 세상 살다가 제게도 이런 날이 오나 봅니다. 그 누군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는데, 그대로 나에게 다가온 지난 4월 30일. 온갖 두려움 속에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입원하여 장시간의 길고도 암울하고 힘든 수..
2026-06-12
(진료부) 내과(혈액종양) 이유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김유환 교수님, 수술을 잘해 주셔서 덕분에 출혈 없이 아프지 않게 잘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진 교수님께서는 갈 때마다 더 궁금한 것이 없는지 물어봐 주시고, 입원 중에도 오셔서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두 교수님 모두 같은 내용을 재차 여쭤봐도 귀찮은 내색 없이 환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담..
2026-06-12
(간호본부) 72병동 최아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엄마 첫 항암교육 선생님이셨던 최아주 선생님~ 항암제 약이 바뀌는 시기에 담당 항암교육 선생님이 다른 분으로 바뀌셨다고 들었어요. 그런데도 지난번에 엘레베이터 앞에서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그냥 인사만 하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엄마의 요즘 컨디션이나 여러가지 걱정과 안부를 물어보시면 대화를 하게 되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퇴근하시면서 마주치는 상황이었는..
2026-06-12
(간호본부) 72병동 김미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미경 수간호사 선생님은 참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병동보다 따뜻한 분위기의 수간호사 선생님이세요. 매일 아침마다 병실을 다니시며 환자들도 살펴주시고, 복도에서 저희 엄마를 만날 때마다 이웃집 지인처럼 따뜻하고 친근하게 말 걸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위암으로 항암치료 중이신 엄마는 그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하셨고, 선생님 칭찬이 끊이질..
2026-06-12
(간호본부) 소화기내시경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오늘 오전 10시쯤부터 보호자로 함께 방문했는데, 직원분께서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성함을 여쭤보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내시경센터 특성상 환자와 보호자 등 많은 분들을 응대해야 해 힘드실 텐데도 세심하게 관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커피 한 잔이라도 사드리고 싶었지만 환자가 일찍 깨어나 그럴 경..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