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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내과(혈액종양) 임현수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존경하는 임현수 교수님께. 어머니가 위암 진단을 받으신 후, 딸인 제가 왜 더 빨리 알지 못했는지에 대한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고, 고식적 항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쏟아지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 어느덧 병원 생활이 6개월이 되었네요. 모든 순간이 교수님께 감사했지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세 번째 글을 남깁니다. 정말 많..
2026-06-12
(진료부) 내과(알레르기류마티스) 최승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다른 병원들을 다녀보아도 어떤 병인지 정확히 알 수 없어 막막했는데, 원인을 찾기 위해 책임감 있게 여러 검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펴봐 주셨으며,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02
2026-06-12
(간호본부) 56병동 조정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상큼한 미소와 섬세한 솜씨로 환자들에게 따스한 치료의 손길을 건네시는 분입니다. 환자들에게 밝은 미소는 다른 어떤 치료보다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추천일:2026-06-01
2026-06-12
(진료부) 비뇨의학과 권택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나이가74세 전맆선암 환자입니다 비뇨기과에서 판정받고암 이란것을 알았을때 깊은좌절에 빠져들었습니다 첫외래진료때 권 택민 교수님 을 만나게되었습니다 교수님말씀 은 수술하고나면 완치되는되 걱정 말라는 말씀을덧고나서용기을 내어서 수술을하고 61병동에서 입원을하고 무사히 퇴원하여서 집에있는되 설문지을접하게되었습니다 이제부터저가격은 일을 이야..
2026-06-10
(진료부) 응급의학과 김화랑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화랑 선생님께서 환자 상황을 공감하며 빠른대처로 통증을 감소 시킬수있게 해주셔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김세인 간호사 님도 칭찬하고싶습니다 보호자가 수납하러간 사이에 환자의 지혈을 위해 바쁘신데도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환자가 지혈이되고 괜찮은걸 확인 해주시고 가시더라구요 다른분들은 반창고 하나 붙여주고 지혈하서요 하고 가..
2026-06-10
(간호본부)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최시영 선생님: 질문에 대한 응대도 너무 잘해주시고 상냥하고 밝은 미소의 최시영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아픔도 사라지게 하는 마술사 최시영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환자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십니다^~^♡♡♡ 이지영 선생님: 입원한 지 7일째.. 오늘 아침 처음 뵈었습니다. 밝은 얼굴로 상냥..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