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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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71병동 최희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암 6번 하는 동안 자세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많은 도움 받았어요. 매번 진료 때마다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치료 잘 받고 갑니다. 추천일:2026-08-22
2026-08-31
(간호본부) 47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급하게 수술이 잡혀서 입원했는데, 심적으로도 너무 불안했는데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묻는 것 하나하나 다 알아봐 주시고 다음 날에도 체크해 주셔서 몸은 아파도 마음은 푹 낫고 가는 것 같네요. 혈압이 높았는데 틈틈이 계속 체크해 주시고 문제없도록 조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침, 낮, 야간 분들 모두 한결같으셨습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면 마음 치유받고 갈 ..
2026-08-31
(진료부) 비뇨의학과 권택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오늘 퇴원하는 환자 오O진입니다. 저와 같은 환자분들과 몸 상태를 공유해 보니 너무 신나서 교수님을 많이 외쳤습니다. 외부에 알려진 정보와 다름없었고, 이쪽으로는 대장이라고 합디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한 글 올립니다. 교수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최고의 권위자란 명칭이 전국에 퍼지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
2026-08-28
(간호본부) 61병동 엄지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다 칭찬하고 싶지만, 환자와 대화할때 본인가족처럼 ♡♡♡ 넘 감동받았고 울산대학교병원의 하얀 천사의 모습♡♡ 이런 분들이 병원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 요인이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추천일:2026-08-21
2026-08-28
(간호본부) 52병동 양정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한달 전 암수술을 하기 위해 52병동으로 입원을 했었습니다. 전이암이라 3번째 암수술이었습니다. 수술 전날 밤 불안함과 긴장으로 과호흡이 왔었는데 호출벨을 눌러서 숨쉬기가 힘들다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양정윤 간호사님이 바로 오셔서 숨 깊이 쉬기랑 몸도 주무르듯 쓸어주시고 진정될 때까지 지켜봐주셨어요. 마음이 힘들어서 눈물이 났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수술 ..
2026-08-27
(진료부) 이비인후과 김지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구강암 진단을 받고 두려움과 불안함 속에 선생님을 뵈었고, 수술 전후 환자와 보호자에게 자상하고 친절한 설명과 실력으로 무사히 수술을 잘 받고 퇴원했음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8-20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