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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72병동 김미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미경 수간호사 선생님은 참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병동보다 따뜻한 분위기의 수간호사 선생님이세요. 매일 아침마다 병실을 다니시며 환자들도 살펴주시고, 복도에서 저희 엄마를 만날 때마다 이웃집 지인처럼 따뜻하고 친근하게 말 걸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위암으로 항암치료 중이신 엄마는 그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다고 하셨고, 선생님 칭찬이 끊이질..
2026-06-12
(간호본부) 소화기내시경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오늘 오전 10시쯤부터 보호자로 함께 방문했는데, 직원분께서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성함을 여쭤보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내시경센터 특성상 환자와 보호자 등 많은 분들을 응대해야 해 힘드실 텐데도 세심하게 관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커피 한 잔이라도 사드리고 싶었지만 환자가 일찍 깨어나 그럴 경..
2026-06-12
(진료부) 내과(혈액종양) 임현수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존경하는 임현수 교수님께. 어머니가 위암 진단을 받으신 후, 딸인 제가 왜 더 빨리 알지 못했는지에 대한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고, 고식적 항암이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쏟아지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 어느덧 병원 생활이 6개월이 되었네요. 모든 순간이 교수님께 감사했지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세 번째 글을 남깁니다. 정말 많..
2026-06-12
(진료부) 내과(알레르기류마티스) 최승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다른 병원들을 다녀보아도 어떤 병인지 정확히 알 수 없어 막막했는데, 원인을 찾기 위해 책임감 있게 여러 검사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펴봐 주셨으며,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02
2026-06-12
(간호본부) 56병동 조정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상큼한 미소와 섬세한 솜씨로 환자들에게 따스한 치료의 손길을 건네시는 분입니다. 환자들에게 밝은 미소는 다른 어떤 치료보다도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추천일:2026-06-01
2026-06-12
(진료부) 비뇨의학과 권택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나이가74세 전맆선암 환자입니다 비뇨기과에서 판정받고암 이란것을 알았을때 깊은좌절에 빠져들었습니다 첫외래진료때 권 택민 교수님 을 만나게되었습니다 교수님말씀 은 수술하고나면 완치되는되 걱정 말라는 말씀을덧고나서용기을 내어서 수술을하고 61병동에서 입원을하고 무사히 퇴원하여서 집에있는되 설문지을접하게되었습니다 이제부터저가격은 일을 이야..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