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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92병동 하원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치료 일정 등 궁금한 점에 대해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참 잘해주시는 하원주 선생님, 퇴근 시간이 지났는데도 궁금한 점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시기 위해 병실까지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질문마다 진심으로 설명해주시고,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도 좋고 웃는 얼굴이 아름다운 하원주 선생님을 널리 자랑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추천일:2026..
2026-05-14
(간호본부) 62병동 박미화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에게 정성껏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잘 치료받고 퇴원합니다. 추천일:2026-05-07
2026-05-14
(간호본부) 62병동 김경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동에서의 불편함을 말씀드렸을 때 어떻게든 해결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불편함은 없는지,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일일이 계속 신경 써주셨어요. 날개 없는 천사가 어울리시는 선생님이십니다. 덕분에 정말 편하고 아프지 않게 잘 있다가 갑니다! 선생님 앞길에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5..
2026-05-14
(간호본부) 마취회복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수술 후 회복실에서 저를 돌봐주셨던 간호사님 성함을 알 수가 없어 이렇게 남깁니다. 단발머리에 눈이 크셨고, 반클리프 모양 목걸이를 하고 계셨던 것 같은데 마취가 덜 깨서 정확하진 않지만, 수술 후 고통스러워하는 저의 손을 잡아주시고 눈물도 닦아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상냥한 말투로 제 고통에 공감해주시며 일일이 눈물을 닦아주시고 옆에서 다독여주셔서..
2026-05-14
(간호본부) 82병동 박민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5호실에 있던 안*순 환자 보호자입니다. 어머니께서 항암 중인데다가 식이에 어려움이 있어 액체류 소량 외에는 죽도 거의 못 드시는 상황이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박민주 선생님은 언제나 밝고 진심 어린 눈빛으로 어머니께 조금이라도 드셔야 한다고, 힘을 내야 한다고 따뜻한 말투와 진심 어린 표현으로 언제나 어머니와 저에게 다가와 주셨습니다. 통증으로 시달..
2026-05-14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수술실 이동 시 불편함 없이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수술 후에도 불편한 점은 없는지 자주 확인해주었습니다. 추천일:2026-05-07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