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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며칠 전,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하게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들이 잘못될까 봐 정말 불안했지만, 병동에 올라온 순간부터 퇴원하는 순간까지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저를 먼저 배려해 주시며 진행되는 검사와 치료 과정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전문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대학병원 입원이 처음이라 모르는 것, 궁금한 것들이 ..
2026-07-21
(간호본부) 51병동 이세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퇴원일 1일 남은 상태에서 다인실 병실에서 혼자 울고 있었어요. 약 전해주시러 오시다가 우는 걸 보시고 괜찮으시냐고 다독여주시면서 얘기해주시는데 거기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몸이랑 마음이랑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 있는 상태였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휴지도 주시고 괜찮냐는 따뜻한 한마디에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7-06
2026-07-21
(진료부) 산부인과 안준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어렵게 한 임신이라 걱정이 많았던 산모입니다. 태아도 작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투정 아닌 투정도 잘 들어 주시던 교수님. ㅠㅠ 항상 일어나서 맞이해 주시고, 궁금한 것 없냐고 먼저 물어보시던 교수님… 마지막쯤 힘들어할 때 산모를 위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렇게 걱정했나 싶지만, 안준우 교수님께서 제 이야기를 ..
2026-07-21
(진료부) 산부인과 김정숙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산부인과 외래 진료를 받으면서 교수님께서 제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좋지 않은 부분을 빠르게 발견해 주신 덕분에 필요한 시기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꼼꼼하게 진료해 주시고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입원 기간 동안 산부인과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밝은 목소리..
2026-07-21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모든 간호사님들께서 항상 웃는 모습으로 모르는 것을 상세하게 잘 알려 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추천일:2026-07-05
2026-07-21
(운영부) 원무 김주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대학병원의 편견을 깨주신 원무팀 김주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처음 녹내장 진단을 받고 대학병원을 방문했을 때, 메스컴 등을 통해 가졌던 대학병원 특유의 딱딱하고 차가운 이미지 때문에 몹시 긴장하고 위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주선 선생님의 프로페셔널하고 따뜻한 응대 덕분에 그러한 고정관념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원무과에서 행정 처리를 도와주시는 ..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