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간호본부(외래)) 방사선종양학과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방사선종양학과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치료 과정이 힘들고 지칠 때마다 늘 밝은 미소와 목소리로 먼저 도와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큰 위로와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단순히 접수와 일정을 넘어 환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다독여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의료인의 모습을 느꼈습니다. 이 지면을 빌..
2026-03-24
(간호본부(외래)) 인공신장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김지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님, 주사를 무서워하는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 한마디가 무서움을 없애주었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많은 대화를 나눠주시고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박혜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주사를 맞을 때 정말 너무 무섭고 겁이 납니다. 한 번에 ..
2026-03-24
(간호본부(입원)) 81병동 구나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밝고 친절하며 환자에게 안정을 주는 선생님이십니다. 타의 모범이 되기에 충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3-16
2026-03-24
(총무팀) 총무 이용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외래채혈실에서 휠체어 이동을 도움받았습니다. 이후 일반약국에서 처방전을 접수하고 약을 수령할 때까지 함께 동행해 주셨으며, 약 수령 후 아침 식전, 아침 식사 후, 점심 식사 후, 저녁 식사 후 약 복용 방법에 대해 안내해 주셨습니다. 이후 저를 신관 1층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켜 주셨으며,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며 많은 도움을 받아 칭..
2026-03-24
(진료부) 외과 김진성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여성 질환을 남성 의사 선생님께 진료받는다는 것은 환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마음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병을 알게 되었을 때 환자에게는 그런 부분을 선택하기보다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외래 진료를 갔을 때부터 선생님께서는 편안하게 대해주셨고, “앞으로..
2026-03-23
(진료부) 정형외과 이현준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송*호 보호자입니다. 1년 전 아이가 크게 다쳤을 때 응급수술을 해주시고, 이번에 핀 제거 수술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처음 사고를 겪었을 때는 많이 당황하고 걱정이 컸지만, 교수님께서 항상 차분하게 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아이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마음까지..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