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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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8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동에서 온 남*인 환자 가족입니다. 김관식 교수님, 김미성 선생님, 흉부외과 모든 간호사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술을 마치고 오는 5일에 건강하게 퇴원하게 된 안동에 사는 남*인 환자의 가족입니다. 안동에서 울산까지 먼 거리를 오가며 고령의 나이에 큰 수술까지 앞두고 있어 온 가족이 하루하루 두려움 속에 지냈습니다. 하지만 울산대학교병..
2026-05-07
(진료부) 심장내과 장미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보완점은 없는거 같습니다. 주치의(장미희 교수님)과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4-29
2026-05-06
(진료부) 비뇨의학과 박성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비뇨의학과 박성찬교수님께서 정확하게 진단하시고 신속하게 수술해주시고 결과도 좋다고하니 몸도마음도 아주편합니다 교수님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4-29
2026-05-06
(진료부) 외과 남창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남창우 교수님, 안녕하세요. 담낭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주변에서 수술 후 통증에 대한 걱정을 많이 들었는데, 수술 당일부터 컨디션이 좋았고 수술 부위도 깨끗하며 회복도 빨라 가벼운 마음으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교수님의 정교한 수술 실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진 때마다 보여주신 인자한 미소와 자상한 모습에 환자와 보호자 모두 불안함..
2026-05-06
(간호본부)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간 시술 환자로 입원하여 수술 전후 모두 가족처럼 섬세하고 진심으로 대해 주셨습니다. 가족이 없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음에도 전혀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퇴원 후에는 울산대학교병원을 좋은 병원으로 알리고 싶을 만큼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4-29
2026-05-06
(간호본부) 57병동 장지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57병동에서 머무는 동안 보호자에게 가장 큰 위안이 되어주셨던 장지연 간호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장지연 간호사님은 환자가 말하지 않아도 그 마음을 먼저 읽어주셨습니다. 특히, 장지연 간호사님은 환자의 아주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을 가진 분입니다. 아버지께서 기력이 없어 보일 때나 표정이 어두울 때면 슬그머니 다가와 ..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