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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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응급의학과 임선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건강상 힘들때 갈 수 있는 울산대 병원이 있어 늘~든든합니다. 약한자나 서민들이 믿고 신뢰할수 있는 의료서비스가 될 수 있는 큰 버팀목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임선우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4-26
2026-05-04
(진료부) 외과 신지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퇴원을 하며 담당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수술 이후 회복 과정 내내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늘 차분하고 따뜻한 태도로 설명해주셔서 큰 안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수술 부위 상처를 직접 꼼꼼하게 처치해주시고, 퇴원 후 집에서의 관리 방법까지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셔서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
2026-05-04
(진료부) 외상외과 김지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김지훈 교수님, ‘의사’를 넘어 ‘부모의 마음’으로 저희 아이를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교수님께 수술을 받았던 *우 엄마입니다. 건강하던 아이가 운동 중 당한 갑작스런 부상으로 소장 천공과 이로 인한 급성 복막염으로 타병원에서 수술을 하였고, 수술 후 더 심각하게 번진 복막염으로..
2026-05-04
(간호본부) 81병동 임수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수술 후 처치 및 환자 응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고, 무엇보다 간호 업무에 매우 세심하고 꼼꼼하게 임해주셔서 칭찬합니다. 너무너무 친절하신 임수림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일:2026-04-24
2026-05-04
(간호본부) 56병동 서수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일반 병동으로 옮겨와 보호자인 제가 매장일 때문에 자주 가보지 못해 한두 번 보았을 뿐인데도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 환한 얼굴과 밝은 목소리로 “누구누구 보호자분 오셨어요?”라고 알아봐 주셔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도 모른 척 지나갈 법한데 항상 밝은 모습으로 알아봐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
2026-05-04
(간호본부) 52병동 박정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박정민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입원 기간 동안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시며 많은 질문에도 응대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04-24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