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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외래)) 인공신장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수간호사 선생님 모두를 칭찬합니다. 투석 후 이동을 하려면 어지럽고 힘이 들어 혼자 거동이 불편한데,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부축해 안전하게 엘리베이터를 태워주셨습니다. 환자의 안전까지 신경 써 주셔서 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몇 년째 신장투석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번 힘든 시간들이지만 투석실 간호사 선생님들의 상냥하고 친절한 모습에..
2026-02-25
(간호본부(외래)) 인공신장실 권효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조용하고 말 한마디 한마디 따뜻하게 대해 주는 간호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하나하나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주시고 환자들의 마음을 읽어주시니 너무나 감사해요. 열심히 하셔서 훌륭한 간호사가 되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추천일:2026-02-17
2026-02-25
(간호본부(외래)) 인공신장실 서한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전 투석 환자예요. 다리 두 쪽이 다 골절되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걱정과 배려심을 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웃으면서 힘들면 이야기하라며 걱정을 많이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2-17
2026-02-25
(진료지원부) 호흡재활치료실 이학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남자이면서도 섬세하고 환자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기구 사용도 환자에 맞게 알아서 해주시고 조언도 잘해 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2-17
2026-02-25
(간호본부(외래)) 인공신장실 김인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항상 똑같이 대해 주셔서 고마워요. 환자를 먼저 챙기고 꾸밈없이 돌보며 다정하고 스스럼없이 다가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추천일:2026-02-17
2026-02-25
(간호본부(외래)) 정형외과 주미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정형외과 외래 진료를 올 때마다 느꼈지만, 주미희 간호사 선생님은 예쁜 목소리로 너무너무 친절하게 환자분들께 설명하는 모습과 자세에 감동했습니다.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널리널리 칭찬하고 싶습니다. 추천일:2026-02-17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