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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7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신채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름다운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미소도 아름답고 그 실력 또한 최고인 신채현 선생님을 크게 칭찬합니다~!! 72병동의 여신, 신채현 간호사님의 설명을 듣다 보면 환자와 보호자들은 자기도 모르게 싱긋~ 웃음을 짓고 있답니다. 그만큼 신채현 간호사님은 환자들에게 설명을 해 주실 때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2026-02-12
(간호본부(입원)) 72병동 최아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암 교육을 받을 때 자세한 설명과 메모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항암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환자 보호자에게 함께 설명한 후 추가로 보호자에게 다시 설명해 주시고, 궁금한 점이 더 있는지 다시 물어봐 주셔서 좋았습니다.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2-05
2026-02-12
(간호본부(외래)) 심장혈관흉부외과 김나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원 방문하면서 많은 환자분들을 케어하다 보니 의료진 분들이 지치는 것도 모두 이해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의료진이기 이전에 사람이기 때문에 무표정인 얼굴로 친절한 말투를 가진 분들도 많고, 지친 기색이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다만 김나윤 간호사님께서는 외래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기분 상하는 일이 전혀 없게 표정, 단어 ..
2026-02-12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출산 전 외래 진료 및 출산을 위한 입원 일정 동안 어떤 부분에서도 큰 불편함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교수님, 외래, 병동 간호사들 중 친절하지 않으신 분이 없었고, 문의 사항이 있을 시 모든 직원들이 조곤조곤 성의 있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추천일:2026-02-03
2026-02-10
(진료부) 산부인과 안준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실력 좋으신 안준우 교수님 덕분에 안전하게 출산했습니다! 처음이라 모든 게 무서웠는데 늘 다정하게 반겨 주시고 진심으로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천사 같은 교수님을 만나 정말 다행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추천일:2026-02-01
2026-02-09
(간호본부(입원)) 5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찡그린 얼굴을 보면서도 웃어 주고 자기 일처럼 같이 아파해 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1-31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