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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외래 진료 보러 갔다가 갑작스럽게 3박 4일 동안 51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부터 퇴원까지 전체적인 병동 생활이나 받게 되는 치료, 약물, 급여/비급여 부분까지도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고, 입원하여 치료받는 3박 4일 동안 만난 D, E, N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친절하시고 상냥하게 대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 추천일:2026-01-30
2026-02-09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다 친절하시고 불편한 곳도 잘 챙겨 봐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1-29
2026-02-09
(간호본부(입원)) 92병동 이혜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공감을 잘해 주며, 자세한 설명과 빠른 처치로 환자를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1-27
2026-02-09
(간호본부(입원)) 72병동 김지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인 김지혜 선생님~^^ 아픈 환자들과 지친 보호자들에게 미소를 선물해 주시는 고마운 선생님입니다. 설명하시는 순간순간마다 진심과 애교가 묻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머니의 아픔에도 가족처럼 따뜻하게 살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1-28
2026-02-04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유은옥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유은옥 선생님은 “주사의 신”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병원 생활을 하실 때 가장 힘든 것 중 하나가 수액을 맞을 때마다 혈관이 터지고 잘 잡히지 않아 고생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수술 후 그 병동에서는 급기야 여섯 번 만에 바늘을 꽂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위해 병실을 옮긴 후에는 어머니께서 주사바늘의 고통..
2026-02-04
(간호본부(입원)) 71병동 배진홍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어머니의 입원 기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친절한 모습과 상세한 설명은 마치 추운 겨울 앙상한 가지나무 아래에 있는 저희 가족에게 봄날의 햇살처럼 따사롭고 눈부셨습니다. 보호자 없이 고령의 어머니께서 혼자 계실 때에는 설명과 함께 내용을 메모해 주셔서 퇴근 후 어머니를 뵈러 갈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배진홍 선생님을 꼭 뵙고 싶었는..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