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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치과 이정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8/6(목) 10시쯤 6번 진료실에서 치료받은 환자입니다. 병원에서 입원 중인데 이가 부러져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 날은 발치를 하는 날이었어요. 이를 뽑기 전 마취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평소 다른 치과에서 마취 주사를 맞으면 너무 아팠기 때문에 입원 중인 어머니는 두려움과 걱정으로 두 손을 꽉 모으고 떨고 계셨어요. 그런데 치료가 끝난 어머니는 ..
2026-08-14
(진료부) 안과 민정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민정기 교수님과 박신혜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귀가 어두우신데도 안과 진료 중에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백내장 수술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8-06
2026-08-14
(간호본부) 안과 박신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민정기 교수님과 박신혜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귀가 어두우신데도 안과 진료 중에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백내장 수술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8-06
2026-08-14
(진료부) 내과(호흡기) 이태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기관지암 Y형에 발생한 특이한 종양으로, 방사선 치료 후 1년 만에 재발하였습니다. 방사선도 항암도 듣지 않는 무서운 위치의 병이지만, 이태훈 교수님께서는 벌써 저의 숨길을 기관지 내시경을 통해 3번이나 열어 주셨고, 수술이 없는 날에도 시간을 내어 저를 살려 주셨습니다. 희망이 없던 저에게 항암 치료의 기회를 찾아 주셔서 다시 한번 치료를 받을 수 있게 ..
2026-08-13
(간호본부) 52병동 박대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박대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 상태에 대해 설명을 잘해 주시고 수시로 병실에 방문해서 체크하십니다. 신뢰가 가고 안심이 됩니다. 추천일:2026-08-06
2026-08-13
(간호본부) 52병동 조미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조미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하루에 2번 방문해서 환자 상태라든지 앞으로의 방향이나 조언을 아끼지 않고 내 일처럼 해주시니까 안심이 되고, 믿고 잘 치료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일:2026-08-06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