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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내과(소화기) 박능화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주말(26년 1월 10일~11일, 토요일·일요일) 동안 연속적으로 담당 환자의 병실을 찾아 진료하시는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진정한 히포크라테스 같은 봉사정신의 의료인을 만난 듯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추천일:2026-01-15
2026-01-22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첫째를 낳고 둘째 출산으로 입원 중인데, 항상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편안하게 지내다가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1-15
2026-01-22
(진료지원부) 재활의학팀 박지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여러 뇌 질환으로 의식이 없어 절망적일 때 작업 재활 치료를 받았습니다. 모두들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태로 알고 있을 때 박지혜 선생님께서는 환자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부분을 놓치지 않고 캐치하셔서 이끌어 내주셨어요. 작업 재활 받으러 갈 때만 살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환자가 조금씩 변하는 걸 보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작업 재활 시간이..
2026-01-22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너무 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01-14
2026-01-21
(간호본부(입원)) 56병동 김나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뇌출혈로 인한 편마비 환자이신 친정 아버지께서 폐암 4기 치료를 위해 56병동에 한 달 동안 입원하셨습니다. 긴 기간이었지만 따뜻하고 친절하신 의사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 덕분에 아버지와 간병을 했던 우리 가족 모두가 힘들지 않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김나래 간호사 선생님의 배려와 케어가 인상 깊어 이렇게 칭찬의 글..
2026-01-21
(진료지원부) 진단검사의학팀 김연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외래채혈실의 간호천사 김연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지난 1월 10일(토) 주말에 아침 일찍부터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면서도 잃지 않는 미소와 친절함에 따뜻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능숙한 솜씨로 따끔이라는 주사바늘의 두려움을 없애주신 분입니다. 우리 지역 대학병원에 이렇게 친절하고 실력 있는 훌륭한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서 믿음이 가고 뿌듯하였습니다. 감사합..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