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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외상중환자실 이초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중화자실에서 뵙고 일반병동에서 다시 보게된 다른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땐 제가 정신이 없어서 잘 못 알아보겠는데 이초연 간호사님은 확실히 기억나서 일반병동에서 만나니 너무 너무 반가웠어요 제가 중환자실에서 오래있어서 중환자실 간호사님들과 많이 친해져서 다시보니 마음도 편해지고 늘 웃음으로 대해주시고 상냥하게 말씀해주시고 먼저 아는척도 해주시고 정말 쾌유하는데..
2026-01-19
(간호본부(입원)) 81병동 임수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밝고 친절하게 인간미가 넘치는 정이 가는 간호사입니다. 추천일:2026-01-11
2026-01-19
(간호본부(입원)) 외상중환자실 유지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좋습니다, 잘하셨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시며 대면하는 모든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 주시는 유지혜 간호사님을 뵐 때마다 저도 늘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회복해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순간에 힘들게 해드린 일이 있다면 마음에 상처 받지 마시고 잊어버려 주세요. 저는..
2026-01-19
(진료부) 외상외과 금민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의 주치의시고 저를 살려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저의 엉뚱한 말도 귀담아 들으시며 어떻게든 해결해 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정말 좋은 분이시구나 생각했습니다. 훌륭한 의사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교수님이 저의 주치의셨기에 제가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죽다가 산 기분을 제대로 느꼈..
2026-01-19
(간호본부(입원)) 외상중환자실 이나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일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했어야 했는데 처음에는 이름을 정확히 몰랐고, 그다음에는 칭찬합니다 엽서를 못 찾아서 이제야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중환자실에 계신 모든 간호사님들이 다들 친절하시고 따뜻하신 분들이지만,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은 이나연 간호사님입니다. 처음 중환자실에 있을 때 정신이 온전치 않아 새벽에 ..
2026-01-19
(간호본부(외래)) 인공신장실 이다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목소리도 예쁘신데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아프고 불편하면 언제든지 이야기하세요”라는 말씀에 마음이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추천일:2026-01-09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