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간호본부(입원)) 36병동 문연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월요일이라 환자가 무척 많아 산소통과 휠체어가 부족해 산책도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문연실 선생님께서 잠깐 동안이라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소변을 보러 화장실로 이동하던 중 산소 공급이 부족해 휠체어에서 실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기색 하나 없이 모두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 따뜻한 배려와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말 너무..
2026-01-16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일단 혈관이 안 보여 어느 병원을 가도 고생을 합니다. 고충을 얘기하니 간호사님들이 더 신경 써 주시고 한 번 더 찾아봐 주시고 힘들면 얘기해 달라며 걱정해 주셔서, 역시 힘든 병원 생활이지만 그래도 보호자 없이도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조무사님들도 침대에서 떨어질까 걱정해 주시고 소변 양을 체크해 주시면서 간호사 못지않게 친절하셨습니다. 다시 한..
2026-01-16
(간호본부(입원)) 37병동 김건효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희 엄마가 많이 아프시고 교수님조차 돌아가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상태에서 제 자신이 많이 울고 힘든 상황이었는데, 김건효 간호사님께서 위안을 주시고 따뜻한 말씀으로 저를 안정시켜 주셨어요. 최고의 간호사이셨습니다. 추천일:2026-01-08
2026-01-16
(진료부) 비뇨의학과 박성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친정아버님과 시어머님 두 분 모두 박성찬 교수님께서 수술해 주셨는데, 항상 배려가 많고 신뢰가 가는 분이시며 수술도 잘해 주셔서 두 분 모두 방광암 경과가 좋습니다. 막내딸이자 며느리로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1-08
2026-01-16
(간호본부(입원)) 37병동 김명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웃으며 대화해 주시고 간호 업무 외에도 어르신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새벽에 채혈할 때 아프다고 화를 내도 “미안해요, 한 번만 참아주세요”라고 말씀하시며 짜증 한 번 없이 채혈하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져 칭찬드립니다. 추천일:2026-01-08
2026-01-16
(진료부) 신경외과 여인욱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교수님, 이렇게 글로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먼저 감사드립니다. 5년 전 3·4·5번 허리 수술을 집도해 주셨을 때도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침착함과 책임감 있는 설명, 그리고 환자를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에 큰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2·3번 재수술이라는 쉽지 않은 결정 앞에서도 제 마음은 교수님뿐이었..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