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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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8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OO병동에서 이전되어 현재 82병동 입원 중인 환자입니다. 처음 입원했을 때 병실이 익숙하지 않은 곳이라 주변 소리에 잠도 못 자서 예민한 상태인데, 귀마개가 필요한지 환자 니즈를 파악해 주시며 세심한 배려, 맞춘 눈높이로 간호 응대에 감동받았습니다. 사실 이전 병동에서 옆자리 소음 불만을 제기했는데도 불편하면 비싸지만 1인실로 옮기라..
2026-01-08
(진료부) 심장혈관흉부외과 김관식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대학병원은 처음이었는대 정말 대단히 만족하였으며 특히 큰수술로 겁이나고 불안했는대 담당 교수님의자세한 설명과 정성을느겨 불안과걱정이 해소되여 이런 의사님 이라면 믿고 맡겨도 안심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흉부외과 김관식 교수님 깊히 감사드림니다 울대병원만세 교수님만만세 추천일:2025-12-30
2026-01-08
(진료부) 산부인과 이수정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43세 고위험 산모로 임신과 출산 과정 내내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교수님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덕분에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매 진료마다 현재 상태와 향후 계획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불안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었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큰 신뢰를 느꼈습니다. 출산 후 회복 과정까지 꼼꼼히 살펴주신 덕분에 오늘 출산 ..
2026-01-08
(진료부) 산부인과 이상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주치의 이상훈 교수님께 드리는 감사의 편지 쉰 살이 되던 해, 저는 삶의 바닥까지 곤두박질쳤습니다. 육신은 감각을 잃어갔고 영혼은 허공을 떠돌았습니다. ‘설마 꿈이겠지’ 되뇌는 사이 수십 개의 줄에 묶인 채 중환자실 한가운데 누워 있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꿈꾸던 내일이 뒤엉켜 필름처럼 스쳐갔습..
2026-01-08
(간호본부(입원)) 92병동 박서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요즘 MZ세대들은 회사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 ‘내 일만 한다’는 분위기인데, 간호사들도 본인 일이 아니라면 말하거나 관심 주는 일이 없는데, 항상 환자들에게 응대하는 자세와 말투, 주사바늘 꽂기 어려운 환자들도 동료들에게 도움 요청을 받으면 언제든지 나서서 하고, 웃는 얼굴로 환자들에게 대해 주고, 본인이 퇴근한 후에도 무슨 일 없었는지..
2026-01-08
(진료부) 심장내과 안서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서희 교수님덕분에제가제2의인생이되었습니다 항상봉사하는마음으로살겠습니다 안서희 교수님 항상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바람니다 추천일:2025-12-27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