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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내과(호흡기) 채강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폐암 수술을 받은 김*남 환자 보호자입니다. 처음 건강 검진 결과 폐에 이상 소견이 있어서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이 컸는데, 채강희 교수님께 진료를 받고 믿고 치료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필요한 검사들을 받게 해 주셨고, 궁금한 점에 대해서도 환자 입장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막연하고 불안했던 마..
2026-03-23
(진료부)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용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폐선암 진단받고 이용직 교수님께 수술받은 김*남 환자 보호자입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진단을 받고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환자 입장에서 이해해 주시고, 정확하게 진단 후 수술까지 신속하게 잘 마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요한 검사들을 빠르게 받게 도와주시고, 수술도 무사히 잘 받게 해 주셔서 믿고 의지할 수 있었..
2026-03-23
(간호본부(입원)) 47병동 김명옥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47동 5호실에 오실 때마다 늘 웃음으로, 또 따뜻한 말로 환한 웃음으로 “안녕하세요”라고 들어오시면 5호실 환자분들이 전부 너무 좋아하시고, 여러 가지 일들을 물어보셔도 인상 한 번 쓰지 않고 다 아는 한 차분히 알려주시고 또 아주 친절하게 말씀을 해주시니 마음이 놓이고 고맙다고들 하십니다. 그 마음 변하지 마시고 항상 환자 편에서 ..
2026-03-23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짧게나마 입원해 있었던 병실에서 좋은 응대 받고 갑니다. 모든 간호사 언니들이 친절하고 좋았으나 두 분 정도 기억이 나네요. 한 분(하얗고 이마가 예쁘다며 칭찬 가득)은 세심하게 제 몸을 살펴주시며 진심 어린 걱정을 다해주셨고요. 한 분(키 크고 테토녀 느낌의 간호사)은 딱 두 번 뵌 것 같은데 그냥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두 분 다 성함을 몰라서 이렇게밖에..
2026-03-23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설명과 응대를 잘해 주셔서 입원 기간 동안 별다른 불편 사항 없이 치료를 잘 받고 퇴원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3-16
2026-03-23
(간호본부(입원)) 81병동 설애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수술 후 정신이 없는 상태로 81병동에 올라왔을 때 수술 과정에서 묻은 약품 때문에 옷이 더러워진 것을 보시고 직접 옷도 갈아입혀 주시고 세심하게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보호자가 없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이라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세심하게 돌봐 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잘 챙겨 주셔서 진심으로 감..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