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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산부인과 안준우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처음 하는 제왕절개 수술이라 많이 무섭기도 하고 드디어 아기를 만난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춥기도 하고 많이 떨렸지만 교수님의 따뜻한 한마디와 다정한 표정 덕분에 마음 편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병실에 있을 때마다 회진 오실 때마다 다정하게 상태를 체크해 주시고, 불편한 곳이 있다면 바로바로 응대해 주시는 모습에 믿음이 갔습니다..
2026-03-19
(간호본부(입원)) 51병동 김지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처음이라 고민도 많고 궁금한 게 많았는데 얘기 잘 들어주시고 본인의 경험도 얘기해주시면서 설명을 너무 잘해주셨어요. 덕분에 앞으로의 선택에 있어 방향을 많이 잡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3-08
2026-03-19
(원무팀) 원무 박영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신랑이 일하다 크게 다쳐서 원무과 산재팀을 방문하게 되고 상담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문의를 드릴 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힘들어할 때 응원해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박영호 부장님은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고 응대를 해주셨고 불편함 없도록 살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03-07
2026-03-19
(간호본부(입원)) 52병동 강인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밝고 기분 좋은 목소리로 환자들을 잘 케어해주고 좋은 에너지를 얻게 해주는 것 같아 병동에 있는 내내 너무 기분 좋았습니다. 저한테만 잘해주시는 줄 알았는데 다른 환자분들에게도 잘해주는 모습을 보고 글을 안 적을 수가 없더라고요^^ 다른 간호사님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셨지만 그중에서 가장 밝은 에너지를 가지신 강인경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추천일:20..
2026-03-19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너무 친절하고 다 잘 챙겨주셨어요. 한 달 조금 넘게 있었는데 불편함 없이 잘 지내다 갑니다. 안준우 교수님도 바쁘신 와중에 환자를 잘 살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3-06
2026-03-19
(간호본부(입원)) 68병동 노윤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에게 가족 같은 마음과 행동으로 신뢰를 주셔서 치료에도 엄청 도움이 되고 회복도 빨리 할 수 있게 되어 제가 할 수 있는 게 이런 간호사를 칭찬하는 것이라 생각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의사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환자의 불안한 마음을 없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3-06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