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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61병동 신민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귀여운 손녀딸의 미소에 마음이 평온해지고, 목소리마저 나이팅게일 같아 근심과 고통이 다 사라지네요. 밤하늘 별만큼 영롱한 축복이 아름다운 그녀에게 영원하도록 두 손 모아 기도하리라~ 추천일:2025-11-13
2025-11-20
(간호본부(입원)) 8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81병동 수간호사님, 간호사 선생님, 조무사, 보조원님 모두 칭찬드립니다. 따뜻한 말로 위로해 주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항상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11-13
2025-11-20
(진료부) 소아청소년과 오근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매일 오셔서 저를 케어해 주시고 주사 놓는 것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재미있게 농담도 해 주셔서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추천일:2025-11-13
2025-11-20
(간호본부(입원)) 46병동 이주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처음 교대 선생님을 뵙기전 병실 들어와 통증은 어떤지, 식사는 잘 하셨는지 물어보시곤 카트를 밀고 오셔서 혈압이랑 세밀히, 친절한 말씨로 물어봐 주시는 선생님께 매번 위로와 감사함을 느꼈다. 귀한 선생님들의 보살핌속에 병원의 환자들이 빠른 쾌차가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11-13
2025-11-20
(간호본부(입원)) 46병동 정지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어깨 수술 후 통증에 시달리며 있는데 방긋하게 웃으며 인사하며 다가오는 천사님, 지인 간호사님이 오셔서 가시면 통증이 조금은 사라지는 것 같았다. 커피한잔 사드리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아 아쉬웠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11-13
2025-11-20
(간호본부(입원)) 56병동 황서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많은 치료와 주사를 받았는데도, 한 번에 주사를 정확히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11-13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