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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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간호본부(입원)) 이수정 교수님과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산과 병동 선생님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새벽까지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수정 교수님 덕분에 출산과 회복 모두 잘 마치고 퇴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모 식사로 나온 조개 미역국이 맛있었습니다. 추천일:2025-10-03
2025-10-13
(진료부) 외상외과 김지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올해 설날에 아버지가 일하시다가 사고를 당하셔서 처음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큰 사고였고 위험한 순간도 있었는데 김지훈 교수님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몇 달 입원 후에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게 되었어요. 설날 연휴는 병원에서 저희 가족 모두 기도하면서 보냈었는데 교수님 덕분에 이번 추석은 가족 모두 아버지와 같이 ..
2025-10-09
(간호본부(입원)) 응급중환자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저는 지난 1월 8일쯤 급성 폐렴으로 응급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오늘 이태훈 교수님으로부터 이젠 안 와도 되고 거의 다 폐가 회복되었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니 40여 일간 응급중환자실에서 김진형 교수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의 세심한 간호 덕분에 제가 일상과 생업으로의 복귀가 가능했습니다. 특히 오나윤 선생님, 항상 오늘이 무슨 날이고..
2025-10-07
(진료부) 외상외과 최성호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외상외과에 입원해 있는 17살 환자입니다. 최성호 교수님께서는 제게 정신적인 지지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중환자실에 있을 때부터 회진을 오시면 손을 잡고 ‘다 잘 될 거야, 좋아질 거야’라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또 배가 많이 아팠던 날 다행히도 최성호 교수님이 당직인 날이라 직접 오셔서 안정제를 주시고 후에 관장도 직접 해 주셨습니다...
2025-10-06
(진료부) 외상외과 김지훈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김지훈 교수님께 응급수술을 받게 되었던 17살 환자입니다. 말 그대로 응급수술이라 예상치 못한 일이었는데, 제가 무서워하지 않게 별일 아닌 것처럼 말씀해 주시고 정말 별일 아닌 것처럼 잘 수술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중환자실에 있게 되었을 때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몸이 회복하길 기다리는 것이 무서울 때가 있었습니다. 한 새벽에 갑자기 피가 많이 났던 날이 ..
2025-10-06
(간호본부(입원)) 56병동 김나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나래 선생님은 환자의 모든 일을 본인 일처럼 기뻐해 주시고, 아쉬워해 주시고, 아파해 주시는 분이셨습니다. 4박 5일 동안의 병원 생활을 전혀 불편함 없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김나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09-26
2025-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