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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58병동(응급) 편수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다정하게 얘기해 주시며,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느낌을 늘 받아서 교대하고 오실 때마다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퇴원하는 날 간식이라도 사 드리고 싶었는데, 휴가를 가셨는지 쉬는 날인지 뵙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일을 넘어서 인간적인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기억에 남아 꼭 칭찬 카드를 남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
2025-08-25
(울산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을 칭찬합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웃으며 맞이해 주시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어요. 병원에 오는 것부터 짜증 한가득인데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8-18
2025-08-25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옛날보다 시설 및 청결상태도 너무 좋았고 특히 간호사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는 수술은 했지만 호캉스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하게 있다가 퇴원했습니다. 의사선생님 및 간호사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08-18
2025-08-25
(간호본부(입원)) 82병동 박미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버지께서 말기 암 호스피스 전원 하기 전에 입원하시게 되었는데 환자와 보호자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좋아서 꼭 칭찬하고싶었어요. 박미경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추천일:2025-08-17
2025-08-25
(간호본부(입원)) 52병동 조미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힘든 시기에 좋은 항암 선생님을 만나 항상 웃는 얼굴로 다가와 주시고 따뜻하게 응원도 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52병동에 좋은 항암 선생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추천일:2025-08-16
2025-08-25
(진료부) 외과 양성수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62병동 8호입니다. 저는 직장암입니다. 교수님께서 하시는 첫마디가 "걱정 안 해도 된다" 하시며 웃으시며 대장 자르면 된다는 말씀으로 저를 보듬어 주셨습니다. 저는 감동받았습니다. 고객에게 1순위는 교수님 말씀입니다. 정말 믿음과 신뢰를 주셨습니다. 저는 고마운 말씀 마음속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추천일:2025-08-15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