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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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외과 박동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담당의사선생님이신 박동진선생님 휴무일 이신데도 회진 오셔서 넘 감동이었습니다. 많은 간호사선생님들 친절하셨고, 특히 62병동 홍채언 간호사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따뜻하셔서 큰 정서적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11-25
2025-12-03
(간호본부(입원)) 92병동 류예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번이 울산대학교병원 두 번째 입원입니다. 92병동에 이번에도 3주간 입원 예정입니다. 지난번에도 류예은 간호사를 보았지만 요즘 간호사답지 않게 항상 존댓말을 사용하고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중간쯤 되는 말도 사용하지 않고 항상 부지런하게 업무를 보고 있더군요. 그리고 점심도 먹지 않고 환자들을 위해 준비하고 체크하고 환자들에게 웃음으로 설명해 주고 스케줄도 ..
2025-12-02
(진료부) 외과 박정익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병원을 찾게 되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실력 있는 의사 선생님에게 치료받기 위함입니다. 바쁜 직장 생활로 아파도 몸을 돌볼 여유 없이 지내다가 담낭염이 심하다는 얘기를 듣고 울산대학교병원을 찾았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저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저의 여러 상황을 고려해 말씀해 주시고 공감해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술할 때 염증이 심했음에도 깨끗하..
2025-12-02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정은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한결같은 목소리와 톤으로 진심으로 환자가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봐 주시고 먼저 의견을 제시하며 설명도 친절하고 상세하게 해주셔서 입원하는 동안 편안하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모든 간호사님들이 친절하셨지만, 은하 간호사 선생님의 친절한 업무 태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추천일:2025-11-25
2025-12-02
(진료부) 심장혈관흉부외과 김관식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교수님을 처음 뵙는 순간, 응급실에서 보호자인 제가 받은 느낌은 이분이야말로 예수님이고 부처님이며 아픈 환자를 살릴 수 있는 희망이시구나 하고 안심하고 믿었습니다. 수술하는 부분을 침착하게, 일반인인 우리 같은 경황 없는 보호자가 알아듣기 쉽게 A4 용지에 그림을 그려 설명해 주시고, 입원 도중 등이 많이 아프다고 하면 한참 등을 쓰다듬으며 다독여 주셨습니..
2025-12-02
(진료부) 소아청소년과 임진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우리 둘째 아기가 황달로 두 번이나 입원하였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 울산은 임진아 선생님 보유시로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의학의 허준, 임진아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추천일:2025-11-25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