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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신생아중환자실 홍지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른둥이로 아기들이 태어나 건강 문제로 걱정이 많았는데, 홍지원 선생님께서 아기들을 잘 돌봐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며, 이것저것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칭찬드립니다! 추천일:2026-06-25
2026-07-02
(진료부) 외과 박동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어머니 생명의 은인인 외과 박동진 교수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큰절이라도 올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감염내과 입원 중 심한 변비로 인해 대장이 파열되어 패혈증 쇼크로 죽음의 문턱에 놓였던 어머니를 외과 박동진 교수님께서 극적으로 살려주셨습니다. 왜 외과 의사를 신이라 부르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
2026-07-02
(간호본부) 61병동 이수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수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자세히 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6-06-24
2026-07-01
(간호본부) 61병동 손은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나 보호자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설명해 주시고 어루만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추천일:2026-06-22
2026-06-29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입원하는 동안 아픈 곳이나 불편한 곳은 없는지 세심하게 챙겨봐 주셔서 아픈 동안에도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밤낮으로 힘드실 텐데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회복해서 퇴원합니다! 아기들과 함께 잘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22
2026-06-29
(진료부) 내과(혈액종양) 김효정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혈액종양내과 김효정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처음 진료를 받게 되었을 때만 해도 병에 대한 걱정과 앞으로의 치료 과정에 대한 두려움이 매우 컸습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도 힘들었고, 치료를 시작하면서는 여러 가지 불안한 생각들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만나 진료를 받으면서 그런 두려움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