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간호본부(입원)) 7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7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칭찬드립니다. 김미경 수간호사 선생님은 백혈병 환자인 남편이 가장 힘들고 괴로워서 항암 치료받기 힘들 때 교수님의 치료 메세지를 맑은 미소로 전해주시고, 담당교수님이 저희를 많이 신경쓰시고 사랑한다는 위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담당 간호사 선생님들은 시간 시간 정확하게 다가 오셔서 예쁜 미소와 정감있는 말씀..
2025-07-09
(간호본부(입원)) 71병동 김채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말씨가 상냥하시고 가족처럼 성심껏 잘 보살펴 주시는 것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른 환자분들에게도 한 분 한 분 다 잘 하십니다! 추천일:2025-07-02
2025-07-09
(간호본부(입원)) 57병동 한유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밝은 인사와 환자 눈높이를 잘 맞춰주어서 힘들지만 병원생활 작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57병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 칭찬하고 싶습니다^^ 추천일:2025-07-02
2025-07-09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수술로 62병동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편안하게 잘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퇴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7-02
2025-07-09
(진료부) 산부인과 노현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5월 31일 토요일 경남 함양 산골짜기에서 85세 모친이 혈복강으로 하혈이 발생하였습니다. 토요일이라서 경상도 모든 상급 병원에 입원 요청을 하였지만 거절을 당하고 집에서 3시간 가량 떨어진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천운으로 노현진 교수님이 응급실 당직으로 계시면서 유일하게 받아주셔서 입원을 하였습니다. 기존 다니셨던 서울 쪽 병원에 모친 자료들이..
2025-07-09
(진료부) 내과(소화기) 왕호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암이란 병에 걸려 울산대학교병원에 와서 아무도 아는 사람 하나 없이 만난 인연. 왕호영 교수님.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며 알려주시고 시술 과정에도 온갖 정성과 사랑으로 치료해 주신 왕호영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는 동안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6-26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