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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간호본부) 외상외과 경규혁 교수님과 68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어느덧 두서너 달이 흘렀네요 아버지 평생에 이런 교통사고를 당하시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본인뿐 아니라 저도 그랬고 무엇보다 어머니가 굉장히 놀라 하셨습니다. 얼굴은 눈을 뜨기조차 힘들 정도로 퉁퉁 부었고, 손과 몸도 골절과 큰 상처를 입어서 모두가 경황이 없고 큰 두려움이 앞섰는데 외상외과 경규혁 교수님께서 잘 설명해 주시고, 마음을 안..
2025-06-13
(간호본부(입원)) 68병동 김미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웃으며 대해주시고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이 진짜 본인이 보호자인 것처럼 진심으로 대해주셨습니다. 욕창이 생길 수도 있는데 휠체어를 타고 오래 밖에 나가 있었는데 욕창 걱정을 엄청 하고 계셨고 돌아오자마자 확인하며 걱정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6-05
2025-06-12
(간호본부(입원)) 7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금희정, 김충만, 최세연, 전주남, 김우정, 최희진, 김도연, 김미정 선생님을 친절 사원으로 칭찬합니다. 환자 중심의 간호를 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6-05
2025-06-12
(간호본부(입원)) 81병동 전주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가 안심할 수 있게 공감대를 형성해 줍니다. 전주나 선생님 덕분에 입원 기간 동안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6-05
2025-06-12
(진료부) 비뇨의학과 박성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복지사업 20년 가까이하고 있지만 박성찬 교수님처럼 예절과 복장, 인상, 그리고 환자들을 치료하시는 과정에서 대화하면서 기적을 만드는 특이한 기술에 감동을 하였으며 많이 배웠습니다. 신장수술. 정말 깔끔하게 해주신 것 포항 가면 언론에도 보도하고 울산대학교병원에 힘이 될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6-05
2025-06-12
(간호본부(입원)) 61병동 김소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김소은 간호사님 남다른 기술로 아픔과 고통속에 잠 못이루고 환자분의 아픔을 대화로서 평안을 갖게 하는 모습에 감사해요. 먼 훗날 큰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추천일:2025-06-05
2025-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