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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지원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도미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가정 호스피스 간호를 받고 있는 환자의 딸입니다. 먼저 이렇게 가정에서 호스피스 간호를 받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머니 간호를 맡고 계시는 도미순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도미순 선생님은 항상 따뜻한 얼굴과 목소리로 환자의 신체상태 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태까지 세심하게 살펴보시며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십니다. 다급한 상황이..
2025-06-03
(간호본부(입원)) 71병동 최정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매우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너무 친절하여 고맙고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
(간호본부(입원)) 46병동 정원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모든 것이 너무 친절하고 환자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는 간호사입니다. 정말 친절한 간호사로 칭찬합니다. 아픈 환자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하는 선생님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
(간호본부(입원)) 57병동 강미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오며 가며 인사 잘하는 강미라 간호사 거의 6개월 동안 언제나 변함없는 미소로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는데 힘입어 치료 열심히 잘했으며 웃는 얼굴로 퇴원합니다. 앞으로 전망 있는 간호사가 되길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우희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실 오가며 항상 안부를 물어봐 주시고 기운 내라며 응원해 주시는 덕분에 힘을 내어 하루를 지내며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필요한 거 없는지 여쭤봐 주시는 말들이 환자에게는 큰 위안이 됩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
(간호본부(입원)) 62병동 박미화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기본적으로 안부 묻는 것이 장착되어 있으시고 오시는 타임이 아니시더라도 환자들 상태 보시면서 수시로 설펴보고 하시는 것 보며 단순히 일만 하시는게 아니시구나를 느꼈습니다. 세발도 자처하여 도와주시고 이건 배려, 자긍심이 아니면 못하는 건데 멋지세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26
2025-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