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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82병동 이혜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모든 환자들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십니다. 환자들의 짜증과 고통을 본인이 느끼는 것처럼 마음 아파하시고,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챙겨주십니다. 늘 감사합니다. 표현을 하지 않는 환자를 케어하는 게 제일 힘드실 텐데 짜증 한번 안 내시고, 수차례 반복해서 어디 불편한데 없는지, 아픈데 없는지.... 하나라도 더 챙..
2025-06-02
(진료부) 내과(호흡기) 나승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나승원 교수님께 말로 부족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2025 5.1일. 전날 저녁 가족 모임 자리까지 어떠한 전조증상도 없이 화기애애했는데 이날 아침 시어머님께서 갑자기 피를 토하시며 119를 타시고 줄줄이 늘어선 대형 병원들을 의령을 지나, 김해 강일병원까지 갔습니다. 촌각을 다투며 검사가 진행되고 청천벽력의 ..
2025-06-02
(진료부) 내과(호흡기) 채강희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병원 생활 동안 채강희 교수님이 따뜻한 배려 속에 마음껏 치료 잘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족처럼 아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번영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보호자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05-23
2025-05-30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손보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82병동의 손보라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새로운 검사 추가 때마다 우울증도 늘어나고 점점 지쳐가는데 손보라 간호사 선생님의 배려감 덕분에 같이 업되어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5-23
2025-05-30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이혜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82병동 이혜은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매일 바뀌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방문으로 병실이 아주 혼잡하고 분위기가 어수선했는데, 이혜은 간호사 선생님은 혼란스러운 병실 분위기를 조용하고 청결하게 정리정돈을 잘 해주시네요. 환자의 입장에서 늘 배려해 주셔서 제일 마음이 편한 간호사 선생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2..
2025-05-30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손보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며칠간 수술 후 심한 통증과 같은 병실 환자분들 때문에 많이 힘들고 우울해 있었는데 이틀 만에 출근하신 손보라 간호사 선생님의 밝고 명랑한 인사와 농담, 진심어린 환자에 대한 배려심에 또 한번 크게 웃고 나니 기분이 좋아져서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늘 초심 잃지 않으시고 그런 마음 유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