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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47병동 최해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표정 변화가 없어 무뚝뚝할 분인가 보다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나의 착각이었습니다. 무표정에서 나오는 친절을 설명할 수 없지만 나의 상태, 진료 중인 상황에 대한 설명을 꼼꼼하게 해주셔서 잘 모르던 병원 생활을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최해정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5-19
2025-05-28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이혜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82병동의 이혜은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수술하기 전 각종 검사를 받으며 지쳐있는 환자를 진심으로 응대해 주시면서 수술가기 전 마지막까지 체크해 주시며 요리조리 하나라도 더 보살펴 주시려고 하시고, 치매환자, 당뇨환자 등 고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노인들을 일일이 한 분 한 분 정성껏 응대하시는 모습이 진정한 간호사의 자질을 가지고 태어나신 분이십니..
2025-05-28
(간호본부(입원)) 82병동 손보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82병동 손보라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마와 싸우면서 지치고 힘들어하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언제나 하이톤으로 인사하시고 환자분들 한 분 한 분, 보호자분들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주시기 위해서 농담도 하시고, 하이파이브도 해주시고... 진짜 진심으로 한 분 한 분을 대하려고 노력하시는 타고난 백의의 천사이십니다. 종일 스트레스받다가도 ..
2025-05-28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5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입원기간 동안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5-05-19
2025-05-28
(간호본부(입원)) 62병동 홍채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입장을 잘 배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친절과 가족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신 홍채언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수술 부위의 통증으로 힘들어할 때 수시로 상황을 지켜봐 주시고 대응해 주신 그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5-05-18
2025-05-28
(간호본부(입원)) 57병동 김경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뽀얀 피부에 환자의 맘을 읽을 줄 아는 간호사 선생님입니다.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작은 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환자를 존경할 줄 아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보호자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05-18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