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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내과(알레르기류마티스) 임두호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40대 주부입니다. 20대에 류마티스관절염 진단을 받고 지금껏 치료받고 있고요. 2019년에 전남 목포로 이사 오게 되어서 병원을 옮겨야 하나 잠시 고민도 했어요. 회사 사정상 당일로 다녀오다 보니 목포에서 6시에 출발해서 진료받고 저녁 10시쯤 목포에 도착합니다. 종일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병원에서 대기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차비도 그렇고,..
2026-06-23
(간호본부) 46병동 한진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정형외과 박기봉 교수님과 본관 4층 46병동 한진희 간호사님을 칭찬하고자 글을 씁니다. 교수님은 처음 대면했을 때 말씀 때문에 조금 서운했는데, 입원 후 직접 뵈어 보니 다정한 분이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릎 수술을 하고 9일간 입원 중 옆을 돌아볼 여력이 없을 정도로 몸이 너무나 아팠는데, 간호사님이 올 때마다 걱정을 해주었습니다. 장난..
2026-06-23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모두들 너무 친절하셔서 입원 기간 동안 마음 편하게 지내다 갑니다. 통증 때문에 힘들었던 때에도 바로 달려와 주셔서 덜 힘들게 지낼 수 있었어요. 저희 아기도 예뻐해 주시고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12
2026-06-19
(진료부) 신경과 박지윤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울산대학교병원 신경과 진료를 받는 환자 전*미입니다. 박지윤 교수님을 몇 년 전에 만나 뵙고 저는 지금 엄청 좋아졌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음까지 치료해 주시는 교수님, 감사드려요. 제가 밤에 잠을 30분밖에 못 자고 출근하고 혈압이 220까지도 올라갔었는데 여러 과를 다녀도 몸이 낫질 않았어요. 교수님을 만나서 너무 좋아졌어요. ..
2026-06-19
(간호본부) 46병동 유현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유현정 선생님은 밝고 경쾌한 목소리로 어둡고 우울한 병실 분위기를 단번에 밝고 에너지 넘치게 올려주시는 병원의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또한 문의한 내용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답변해 주십니다. 환자의 질병에 관한 것이나 현재 상황에 대한 설명도 똑부러지게 잘해 주셔서 울산대학교병원의 모델이 될 만한 선생님이십니다. 입원 중에 엄마의 병환이 자꾸 ..
2026-06-18
(간호본부) 62병동 김경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항상 웃는 얼굴로 살펴봐주시는 김경선 간호사님. 제 몸 상태뿐 아니라 입원 생활 동안 다른 불편함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해 주셨습니다. 62병동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 만나도 먼저 알아봐 주시며 미소로 대해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간호사님의 미소를 잊지 않고 건강하게 회복하여 퇴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6-10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