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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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82병동 박현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밝은 미소로 내 가족처럼 정성을 다해 환자를 간호새 주시고, 82병동에서 37병동으로 옮길 때도 무거운 짐 다 들어서 옮겨주신 박현미 간호사님 감탄했습니다. 너무나 따뜻한 마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고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추천일:2025-07-30
2025-08-06
(간호본부(외래)) 권역응급의료센터 성진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섬세하게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며 보호자들의 질문도 친절하고 상냥하게 응대합니다. 환자를 존중하고 인격체로서 대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응급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힘들고 어려워서 환자나 보호자들을 대할 때 사무적이고 기계적으로 대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매우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
2025-08-06
(간호본부(외래)) 방사선종양학과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방사선 치료를 갈 때 보호자 동반이 어려울 경우 혼자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힘드신 할아버지께 음료수, 물 등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에 올 때마다 사람도 많고 어떨 때는 화내는 직원분들도 계셨는데 여기 방사선과 모든 선생님들께서는 친절히 응대해 주시고, 전문적으로 치료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남은 치료 동안 잘 부탁..
2025-08-06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친절하게 불편하지 않게 잘 치료해 주셔서 빠른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치료 잘 받고 퇴원합니다. 항상 친절한 응대, 치료, 진심 어린 걱정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5-07-30
2025-08-06
(간호본부(입원)) 특수(음압)중환자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3일의 단상입니다. 찰나의 순간 동강으로 선택하여 경유지를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옮기기로 한 결정의 순간부터 나에게는 암흑의 순간이었습니다. 아무런 기억도 없습니다. 이 기간 담당 의료진과 간호사님들의 손길과 열정 속에 모든 것이 진행되어졌고, 다음날 빛 가운데 눈을 떴을 때 제게는 한 분 선생님만 보였습니다. "나의 은혜입니다. 그분이 살리셨군요." ..
2025-08-06
(간호본부) 간호본부 김은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치료 시 항상 밝은 미소를 짓고, 밤새 잘 주무셨느냐는 인사를 잊지 않고 해주시고, 환자가 통증을 느낄까 봐 시행 전 설명을 해주십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치료하는 모습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7-28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