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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신생아실 구아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기 케어 방법에 대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알려주시고, 요구사항에도 빠르게 대응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믿음직하고 숙련된 모습을 보니 아가들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7-19
2026-07-27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간호사선생님들 모두가 너무 다 친절하고 응대도 잘해주셨어요 입원기간동안 맘편히 있다 갑니다^^ 추천일:2026-07-19
2026-07-27
(진료부) 내과 최은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입원 기간 동안 진료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채혈이나 봉합 부위 소독을 위해 병실에 오실 때마다 환자가 불안하거나 긴장하지 않도록 편안하게 대해 주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꼼꼼하게 처치해 주시는 것은 물론, 작은 질문에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치료 과정에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2026-07-27
(간호본부) 신생아실 이애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기 케어 방법에 대해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알려주시고, 요구사항에도 빠르게 대응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믿음직하고 숙련된 모습을 보니 아가들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7-19
2026-07-27
(간호본부) 52병동 이지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를 잘 보살펴 주시고 환자의 입장을 이해하며 의무 이상의 일까지 도와주셔서 환자가 너무나 고마워하여 칭찬하고자 합니다. 추천일:2026-07-19
2026-07-27
(간호본부) 58병동(응급) 황다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도 환자로서 3개월 전 58병동에 입원했었습니다. 그 당시 황다슬 간호사님의 친절한 간호에 너무 감사했고,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남편도 아파 같은 58병동에 입원했는데, 황다슬 간호사님을 또 만나 뵙고 서로 알아보며 반가웠습니다. 그때 남기지 못한 칭찬 글을 오늘은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환자의 곁에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그..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