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간호본부(입원)) 37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수요일 입원하여 토요일 퇴원시까지 37병동에 있는 동안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다정다감하여 힘든 중에도 위로가 너무 많이 되었습니다. 간호사님 대부분 젊은 분들인데도 환자들 불평 하나 하나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찬찬히 설명하여 다 들어주심에 존경심을 표하고 싶었습니다. 환자는 자기의 아픔만 생각하고 이기심을 부릴 때가 많은데 요번에..
2025-08-04
(간호본부(외래)) 낮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수술을 앞두고 긴장되고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다정하게 말 걸어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바빠 보이셨음에도 불구하고 따뜻함과 친절함을 느끼고 갑니다. 덕분에 무사히 수술 잘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5-07-26
2025-08-04
(간호본부(입원)) 8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입원 기간 동안 따뜻한 마음과 세심한 배려로 돌봐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들이 학생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순간마다 따뜻하게 돌봐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변 환자들도 살뜰히 챙기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입원 기간 동안 잘 치료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7-26
2025-08-04
(간호본부(입원)) 68병동 김선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늦은 저녁, 조용히 방문을 열고 조심조심 들어오셔서 자고 있는 저희를 깨우지 않으려 애쓰며 혈압을 측정해 주시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남아 있어요. 새벽에 호출을 드렸을 때도 피곤하실 텐데 바로 와주셔서 환하게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7-26
2025-08-04
(간호본부(입원)) 68병동 김미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입원 중인 외할아버지께서 뇌출혈이 있으셔서 수술 후 섬망 증상이 오셨습니다. 그때 몸부림이 심해서 할아버지에게 억제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마음도 안 좋고 할아버지도 불편해하셨는데, 김미림 간호사 선생님께서 계속 오셔서 할아버지 케어해 주시고 보호자분은 잠깐 쉬고 본인이 케어하고 있겠다며 보호자까지 신경쓰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2025-08-04
(간호본부(입원)) 68병동 김미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부모님에게 하듯이 정성껏 보살펴 주신 김미림 선생님께 감동을 받아 칭찬의 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7-25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