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전체메뉴
(간호본부(입원)) 46병동 이소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연로하신 어머님의 무릎 수술 직후 신속, 침착하게, 차분하게 어머니를 케어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소연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안심되고 든든했습니다. 이소연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3-25
2025-04-01
(간호본부(입원)) 46병동 김정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연고지가 아닌 타지 병원에서 어머니가 수술을 받게 되어 걱정을 아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술받고 나서 46병동 병실로 어머니가 다시 오셔서 김정연 간호사 선생님께서 간호 서비스를 너무 잘해 주셔서 칭찬카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김정연 간호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추천일:2025-03-25
2025-04-01
(진료지원부)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입원하면 제일 먼저 찾아와 안부 물어 봐주시는 고마운 분입니다. 신체 건강뿐 아니라 심리, 정서 안녕을 세심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삶의 끝자락에서 불안하고 날카롭고 외로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시나마 옆을 돌아볼 여유를 주십니다. 덕분에 한번 웃어요. 추천일:2025-03-25
2025-04-01
(간호본부(입원)) 72병동 김다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간호를 매우 잘합니다. 슬기에 군더더기가 없이 깔끔합니다. 알콜스왑 하나 남기지 않고 정리합니다. 환자가 편안해하는 게 뭔지를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라인 길이 조절, 라인 꼬임 등 요구하지 않아도 이미 알아서 세팅해 주세요. 추천일:2025-03-24
2025-04-01
(간호본부(입원)) 72병동 김미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병동 라운딩 돌면서 먼저 인사해 주시고 불편한 점 잘 살피시고 낙상, 안전사고 예방을 세세히 신경 쓰시는 모습이 멋져요. 다른 병동과 비교해서 병동 분위기가 따뜻해요. 잘못은 따끔하게 확실히 고치지만 서로 반겨주고 격려하는 교대시간 풍경은 수간호사님 덕분이겠죠. 추천일:2025-03-24
2025-04-01
(진료부) 내과(혈액종양) 나지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잡하고 골치 아픈 까다로운 신환 받아주시고 주말에도 회진 와 주시고 가정 호스피스 왕진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친하게 지내던 지인처럼 걱정해 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남은 시간이 얼마인지 몰라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온전히 찾아드리고 싶어요" 따뜻한 희망이 전해졌습니다. 추천일:202..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