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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8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설 명절 연휴에 수술받고 82병동에서 입원하여 치료받은 김OO라고 합니다.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리고 싶어 칭송 레터를 씁니다. 누군가에게는 병원이 일터로써 익숙한 곳일 수 있지만, 환자에게 있어서는 큰 이벤트 중 하나로 낯설고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8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서는 이 점을 ..
2025-02-17
(간호본부) 안과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과 선생님들이 너무나 친절합니다. 갈 때마다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5-02-18
(간호본부) 81병동 이하경 선생님, 김소희 선생님, 박찬송 선생님, 서소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하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내 가족 일처럼 도와주시고 아주아주 친절히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환자 보호자인 아들입니다. 제가 산에 다니는데 산삼을 채취합니다. 그걸 드리고 싶을 정도로 진심 감사드립니다. 김소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 옆 보호자가 없어도 안심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학병원..
2025-02-13
(간호본부) 72병동 최슬기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마다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옆에서 보면 마음이 놓여요. 세심하게 알아듣기 좋게 이해하기 쉽게 얘기를 해주니 좋고요. 주사 놓을 때 환자가 아파할까 걱정해 주니 정말 자식 같아요. 감사합니다.
2025-02-13
(진료부) 소화기내과 정인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입장을 이해하고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친절하고 자상하게 설명하고 용기를 갖도록 심적 안정감, 완치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여 주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5-02-17
(간호본부) 72병동 선생님들과 정시원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칭찬합니다. 72병동 수간호사님부터 간병 조무사님까지 모두 모두 칭찬하고 싶습니다. 다용도실에서 환자분이 마실 물을 준비하면서 손등으로 온도를 체크하시던 조무사님을 보면서 환자를 배려하는 정성이 아기 분유 물을 준비하는 엄마의 마음을 연상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간호해 주신 72병동 E 팀 모두 칭찬하지만 그래도 누군가를 꼭 특..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