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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지원부) 진료협력팀 서신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의 요구사항에 대하여 친절하고 설명이 귀에 속속 들어오도록 하여 만족하며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2025-02-14
(간호본부) 81병동 이소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무엇이든 언제나 먼저 와서 불편한 점 묻고 수요되는 점들을 즉시 해결해 줌과 동시에 항상 상냥한 그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2025-02-14
(간호본부) 68병동 이유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중환자인 환자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박차고 올라갈 수 있는 지지대를 만들어 줍니다. 불의의 사고로 다친 지인 병문안을 다녀갔다가 제가 다쳐 중환자실 있다가 68병동으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으로 인해 모든 걸 감사하게 생각되어 대학병원의 간호사들이 너무도 많이 수고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68병동 이유진2 ..
2025-02-14
(간호본부) 낮병동 김지욱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부터 2025년 지금까지 비뇨의학과에서 신장시술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2월 11일도 시술이 있던 날이라 아침 일찍 대학병원 낮 병동으로 입원을 했습니다. 9시쯤 시술을 하려 휠체어에 탄 채로 수술실을 나서는데 복도에 다 와가니 얇은 환자복 속으로 한기가 들어왔습니다. 혼잣말로 ..
2025-02-18
(간호본부) 68병동 김선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빠가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외상 병동으로 오신지 41일째가 되었어요. 간병 시작 후에 두 번째 펜을 들고 칭찬카드의 글을 적게 되었네요. 저희 아빠 담당간호사 김선아 선생님 이야기를 길게 하고 싶어서 늦은 밤 아빠 간병을 끝내고 지난 41일을 뒤돌아 봅니다. 정말 저희 아빠는 전신 골절과 오른쪽 다리 허벅지까지 절단되셔서 움직이는 게 고통뿐인 긴 시간..
2025-02-20
(간호본부) 68병동 김규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기사님 제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말 수고가 많았어요. 몸무게며 환자들 싣는 일이며 언제나 힘든 일을 다하시는 데도 "자 옮깁시다. 힘들어도 해야죠"라며 도리어 나에게 희망을 안겨줘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김규훈 기사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