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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47병동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제가 입원하기 전에 지인으로부터 울산대학교 병원 간호사분들이 불친절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입원 후에 지인에게 전화하여 그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47병동 간호사분은 정말 친절하고 또한 맷돌처럼 묵직한 그런 마음으로 저를 대해주었습니다. 그 마음 받아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고 가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18
(진료부) 호흡기내과 나승원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참 고마우신 나승원 교수님께 먼저, 저는 비결핵이란 병명으로 교수님으로부터 치료받아 완치에 가까운 판정으로 1,2차 병원으로 간 환자 구OO입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병을, 원인을 모른 체 나날이 몹시도 힘겹고 식욕도, 의욕도 없이 깊은 우울증에 빠져 있었는데 교수님의 자상하신 치료 덕분에 이제 엄청 나아져서 (특히 균을 없애는) 거의 건강이 회복되고..
2025-01-17
(간호본부) 외상중환자실 박정은 선생님과 68병동 김선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출근하셨다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우측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2번에 걸쳐서 끝내시고 중환자실에서 1월 11일 저녁에 일반 병동으로 이동해서 첫 대변을 시작하시게 되었어요. 양쪽 갈비뼈 골절과 골반골절, 좌측 다리 골절까지 전신 골절로 아버지의 간병을 첫 시작하는 시점의 너무도 좋은 간호사분을 만나게 되어 칭찬글을 남깁니다. ..
2025-01-17
(진료부) 신경외과 박준범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의 병(몸) 상태와 수술 방법을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고, 부작용에 대한 설명은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말씀해 주셨다. 수술 후에도 하루에 두 번 이상 환자의 몸 상태를 체크하고 가셨다. 저는 박준범 선생님을 달에서 오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에는 없는 분, 친절, 감사) 감사합니다.
2025-01-17
(진료지원부) 진료협력팀 김시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전화예약을 하려고 금요일부터 전화를 했었는데 연락이 닿지 않던 중 토요일에 극적으로 성공했어요! 전화받아주시고 예약 진행해 주신 분이 그 전날에도 꼼꼼하게 챙겨주시며 전화 주시고 입원한 당일에도 전화 주시며 본인 일처럼 마음 아파해주시고 위로와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타인에게 이렇게까지 마음을 쓸 수 있는 건가 싶어서 놀라기도 했..
2025-01-17
(간호본부) 82병동 김하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처음 하는 입원이어서 두려움이 있었는데 마음을 안정시키는 마음 정원 같은 간호사님 덕분에 수술 후 회복에 전념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2025-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