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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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신경과 권지현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입원하는 날 응급실에서부터 저를 위로해 주시고 괜찮을 거라고 격려해 주셨어요. 솔직히 젊은 나이에 이 병이 와서 우울하고 슬프고 무섭고 그랬는데.. 선생님들과 교수님이 잘 케어해 주시고 진짜 진짜 위로를 너무 해 주시고 저에게 새 삶을 주신 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살아가면서 교수님을 믿으며 진료방향을 잘 따라갈게요. 감..
2025-02-13
(간호본부) 46병동 강혜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강혜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친절하고 환자들의 불편함을 잘 설명하고 위로하고 늘 즐거움이 넘치며 맡은 바 사명감 있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02-13
(간호본부) 46병동 박경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처음부터 일 열심히 하고 상냥스럽고, 약속 잘 지키고, 친절하면서 환자 대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게 합니다. 올 때마다 환자, 보호자들한테 말 한마디 따뜻하게, 마음을 편하게 대해 줘서 고맙고 너무 감사합니다. 울산대학교병원 응원하면서 더 나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25-02-13
(간호본부) 뇌졸중집중치료실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친절히 설명도 잘 해주시고 환자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써주십니다. 친절 봉사에 감사합니다.
2025-02-13
(진료부)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용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폐결절로 수술 위해 입원하였으며 당시만 해도 폐암일 가능성이 50%였습니다. 수술 전날 긴장된다는 저의 말에 '더 이상 긴장하실 거 없다. 지금부턴 제 몫이다. 수술 잘하겠다'라고 얘기해 주셨죠. 수술 후 전과가 되었을 때도 방문하여 살펴봐주셨습니다. 친절하시고, 믿음직한 교수님께 수술받을 수 있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2-13
(간호본부) 외상중환자실 최영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너무너무 친절하고 상냥하고 아름다운 백의의 천사입니다. 최영미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출퇴근을 할 때마다 미리 출근하여 근무시간 되기 전까지 나에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저의 의지가 꺾일까 봐 딸처럼 저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보조기를 차고 눈만 돌릴 수 있는 저에겐 상당한 희망의 빛이 되었습니다. 정..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