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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부) 정형외과 이현준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이 현준 교수님 덕택에 수술후 통증과 회복에 있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뛰어난 의술은 물론이고 환자가 느끼는 수술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에 친절한 설명과 예후를 통해서 안심할 수 있게 맘잡아 주셔서 수술을 결정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잘한 선택이었구요 환자의 맘을 공감 해주신 이 현준 교수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추천일:2026-05-04
2026-05-11
(간호본부) 52병동 박정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박정민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진심 어린 경험 공유와 따뜻한 공감, 현실적인 해결책으로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병원이라는 낯설고 불안한 환경 속에서 내심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존재처럼 느껴졌고, 세심한 배려와 진심이 담긴 말씀 덕분에 큰 위로와 안심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52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께도 항상 친절하게 응..
2026-05-11
(간호본부) 분만실 김효경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초산모인데 유도분만으로 아이를 낳게 되어 진통이 꽤 오랜 시간 지속되었습니다. 너무 아파서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었는데, 그때마다 김효경 선생님께서 “잘하고 있다”며 격려해주시는 따뜻한 말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새벽 시간, 처음 겪는 진통으로 아파서 정신없는 와중에도 힘주기를 할 때 선생님께서 직접 자세를 함께 잡아주시고 끝까지..
2026-05-11
(간호본부) 62병동 김이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62병동 김이지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많이 칭찬합니다. 제가 링겔 때문에 손이 엄청 부어 힘든 상황에서 도라에몽 손이 된 저를 발견하시고는, 제가 괜찮다고 그냥 두어도 된다고 했음에도(사실 주사 바늘 다시 맞기가 싫어서요^^)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면서 반대쪽으로 안 아프게 해주겠다고 따뜻한 미소로 먼저 다가와 주셨습니다. 또한 피드백해주시는 모습에 ..
2026-05-11
(간호본부) 6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61병동에 신장 종양으로 수술해 있는 동안 수술 후 통증으로 힘들 때, 토하고 있을 때, 눈에 실핏줄이 터졌을 때 액팅보다 환자의 마음을 먼저 살펴주시고 따뜻하게 챙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식판 하나 가져다 놓는 것도 아니라고, “이런 건 저희가 치워드린다”며 아프신데 이런 것까지 들고 나오지 말라고 이야기해..
2026-05-11
(진료부) 혈액종양내과 김혜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김혜영 교수님, 지금까지 친절하시고 용기를 주셔서 대장암 치료를 무사히 잘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일:2026-04-21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