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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81병동 전주나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수간호사님이 가족과 같이 친근하게 다가와 같이 걱정도 해주시고, 필요한 것도 알아봐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5-02-13
(간호본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장서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양쪽 날개 숨겨 놓아도 티가 나는 천사 같은 친절함과 웃음 늘 감사합니다. 주사를 놓아 주실 때 항상 웃는 얼굴과 친절이 넘쳐흐르시는 듯해요. 항상 웃는 얼굴로 주사 맞을 때 장서윤 간호사가 아는 범위 내에서 제가 병에 관한 걸 물어봤을 때 늘 자세히 이해하기 쉽게 웃는 얼굴로 이야기해 주십니다. 사복에서 근무복 갈아입으실 때..
2025-02-22
(간호본부) 92병동 선생님들과 임예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92병동에 계셨던 모든 간호사 선생님 또 간호통합병동에서 조무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중 딸 같은 마음으로 환자를 보살펴주는 따뜻한 92병동 임예은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프고 힘든 상황에서 표정하나 말씀하나 너무 밝고 따뜻하셔서 환자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아버지께서 가시기 전까지 너무..
2025-02-19
(간호본부) 81병동 이혜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바쁘게 움직이면서도 빈틈이 없고 언제나 친절하시고 웃는 상이 참 좋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5-02-14
(진료부) 정형외과 이현준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방OO 환자 부인입니다. 저희 남편이 심하게 넘어져 골반 골절이 심했었는데 교수님만이 저희 남편의 수술을 맡아 수술해 주셨습니다. 너무나도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평생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저의 남편의 생명의 은인이신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힘든 수술이라서마다 했는데 교수..
2025-02-21
(간호본부) 81병동 이소영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너무 친절하고 싹싹하며 궁금한 점 있으면 최대한 웃으면서 답해주어 고맙습니다. 조금 귀찮게 하여도 웃으면서 대해주니 참 마음이 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