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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6일 동안 62병동에서 상주 보호자로 지내면서 감사한 마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해 이렇게 글을 접수하게 되었습니다. 타 병원에서의 간병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상태로 본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사실 걱정이 앞섰는데요, 이 병동에 근무하시는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은 딸인 저보다 더 정성스럽게 저희 아버지를 돌봐주셨어요. 어느 한 분도 귀찮은 내색 없이 항..
2025-04-14
(간호본부(입원)) 57병동 심은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심은미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잘 걷지고 일어서기도 힘든 나를 바쁜 시간에도 짬을 내어 워커에 운동을 시켜주고 모든 것을 신경 써주신 선생님 감사하며 칭찬합니다. 추천일:2025-04-07
2025-04-14
(간호본부(입원))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혹시나 하는 걱정과 불안감으로 가득한 입원 기간이었지만 PA선생님, 수간호사선생님, 병동에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 케어해주셔서 무사히 아기 잘 낳고 퇴원합니다. 입원하는 동안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문의나 요구사항도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추천일:2025-04-07
2025-04-14
(간호본부(입원)) 6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비위관 삽입으로 엄청 힘들어했었는데 다들 많은 격려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정 누구 한 분이 아닌 62병동 간호사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천일:2025-04-07
2025-04-14
(진료지원부) 진단검사의학팀 문광용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류마티스 내과(루프스)에서 벌써 20년 가까이 치료를 하고 있는 배**이라고 합니다. 3개월에 한번씩 돌아오는 병원 진료일인데 미리 채혈을 매번 하지만, 이렇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채혈을 해 주신 분은 처음이라 이렇게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바늘 들어갈 때 생각보다 아야 합니다. 견딜만하세요?" "뺄 때는 더 아야 합니다. 5분 동안..
2025-04-14
(진료부) 내과(심장) 김용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김용균 교수님께 시술받은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예고 없이 찾아온 일에 불안과 걱정에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비유도 하면서 쉽게 설명해 주셔서 안도감과 신뢰감을 느꼈습니다. '젊어도 그럴 수 있다' '그렇게까지 큰일은 아니다'라고 위로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본인도 긍정적으로 마음먹고 잘 극복한 거 같아..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