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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52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나이 많은 우리 언니는 피부가 예민하고 통증을 잘 참지 못하는 환자입니다. 박정민, 양정윤, 김은빈 간호사님들께서 울산대학교병원의 모토처럼 내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상처 부위 소독과 주사를 놓아주실 때에도 아픈 환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배려해 주셨으며,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위로와 공감의 말씀을 해주셔서 긴 병원 생활에 ..
2026-06-17
(간호본부) 62병동 노영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수술 후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62병동 모든 선생님들께서 잘 돌봐주신 덕분에 무사히 회복하여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퇴원할 때 수고하셨다며 손을 잡아 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일:2026-06-09
2026-06-16
(간호본부) 62병동 조성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엄마가 큰 수술 후 퇴원하셨습니다. 매번 수술 상처를 꼼꼼히 확인해 주셨고, 무엇보다 잘 회복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씀해 주신 것이 환자와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추천일:2026-06-09
2026-06-16
(진료부) 외과 조민정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24살인 비교적 어린 나이에 갑상선 암을 진단 받아 걱정이되는 부분이 많았고, 큰 좌절감도 함께왔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 입원했을때 61병동 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정해진 시간마다 꼼꼼하게 상태를 살펴주셨고, 정서적인 지지를 해주셔서 마음에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바쁘고 체력적으로 힘드실텐데 손 발 저린 증상이 없는지 컨디션 괜찮은지 지속적으로 체크해주..
2026-06-15
(진료부) 신경외과 이종민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지주막하출혈로 인한 수술로 70%~80%심각 하다던데 15%~20%정도 어려운 수술로 저를 수술 전 과 거의 똑같은 수술을 해 주신 이종민 주치의님과 간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저를 담담해주신 이종민교수님과 간호사님들에게 칭잔드리고 싶습니다 추천일:2026-06-06
2026-06-15
(간호본부) 57병동 이소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열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이소라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57병동으로 오시게 되어 다른 환자들보다 케어가 많이 필요한 상황인데, 늘 웃는 얼굴로 자주 살펴봐 주시고 사소한 불편함도 꼼꼼하게 먼저 알아서 해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편안하게 입원 생활을 할 수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