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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52병동 김은빈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52병동 막내 간호사지만 일은 빠지지 않게 꼼꼼히 잘하고, 환자를 걱정해 주는 고마운 마음에 칭찬합니다. 추천일:2026-08-16
2026-08-24
(간호본부) 52병동 최경윤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청소를 진심으로 잘하시고 성격도 밝으셔서 서로 안부도 물어보고 거리감 없이 대해주셔서 칭찬합니다. 추천일:2026-08-16
2026-08-24
(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산부인과 51병동 전공의 선생님들과 간호사님들 칭찬해주세요~! :-) 35주차에 조기진통으로 다니던 산부인과에 갑자기 입원하게 되었는데, 라보파 부작용이 너무 심하게 와서 사람이 이러다 죽는구나.. 하는 불안감과 갑갑함으로 며칠을 보냈습니다. 그 와중에 산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몇몇 간호사님들의 태도에 스트레스까지 극에 달해 이틀 밤을 울며..
2026-08-24
(간호본부) 57병동 노제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처음 아버지가 입원하셨을 때는 가족 모두가 많이 불안하고 걱정스럽고, 앞으로의 치료 과정이 막막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노제희 선생님께서 차분한 목소리로 치료 일정과 필요한 검사들을 하나씩 설명해 주시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아버지뿐 아니라 보호자인 저희까지 항상 배려해 주시며, 궁금한 점이 있을 때..
2026-08-24
(간호본부) 57병동 이소라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이소라 선생님, 혹시나 부탁이 많아져서 부담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보호자인 입장에서는 여러 번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소라 선생님께서는 늘 밝은 표정으로 “괜찮아요, 언제든지 편하게 말씀 주세요”라고 먼저 이야기해 주시며 저희 마음을 풀어 주셨습니다. 저희가 조심스러워하는 마음까지 세심하게 헤아려 주시고,..
2026-08-21
(간호본부) 52병동 이승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환자 마음을 잘 알고 공감하며 대화가 잘 됩니다. 친절하시고 능숙하셔서 안심이 되고 믿음이 갑니다. 추천일:2026-08-14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