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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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본부) 51병동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항상 친절하게 웃으면서 밝게 응대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밝은 에너지를 주셔서 입원 기간 동안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5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추천일:2026-04-28
2026-05-05
(간호본부) 57병동 천명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57병동에 머무는 동안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세심하게 보듬어 주셨던 천명지 간호사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씁니다. 병동이라는 공간은 환자들에게 늘 낯설고 두려운 곳입니다. 하지만 천명지 간호사님은 환자가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먼저 살피고, 작은 요청 하나도 소홀히 넘기지 않는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셨습니다. 투약..
2026-05-05
(간호본부) 57병동 한승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한승희 전문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병원을 이용하며 느꼈던 깊은 감동을 꼭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만난 한승희 전문간호사님은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의료인을 넘어,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해 주시는 진정한 전문가이셨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환자와 보호자는 늘 불안하고 궁금한 것이 많기 마련입니다. 한승희 간호사님은 복잡한 의..
2026-05-05
(진료부)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용직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저는 78세 참전유공자로 울산에서 50년 넘게 거주하며 병원에 갈 일이 생기면 서울중앙 보훈병원에서 100프로 무료 진료를 받아왔는데, 2025년 11월 초에 폐암 진단을 받아 보훈병원에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되어 이용직 교수님을 만나 약 5일 정도 준비 후 21일 수술하고 7일 만에 완쾌하여 퇴원했습니다. 그러나 3개월이 지나니 폐 수술 부위에서 공기가..
2026-05-04
(간호본부) 68병동 조아람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한결같은 모습과 미소로 환자를 대해주시는 68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모두 따뜻한 마음과 손길로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조아람 선생님께서는 항상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보시는 모습이 인상 깊어 꼭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조아람 선생님을 비롯하여 병원의 모든 관계자분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
2026-05-04
(간호본부) 방사선종양학과 전춘정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아버님이 뇌종양으로 치료 중이신 상황에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의료진의 따뜻한 응대가 큰 위로가 되셨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됩니다. 모르는 부분이나 치료계획에 대해 언제나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고, 보호자와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며 응대한 점이 큰 힘이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 건네는 한마디의 따뜻한 말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저희도 ..
2026-05-04